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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대구시의회, 칠곡군 ‘수피아미술관’ 현장 방문

수피아미술관
2020-09-06
조회수 163

기사승인 2019. 06. 18. 10:05

대구·경북 문화예술 콘텐츠의 다양성과 특성화 방안 마련

배지숙 대구시의장(분홍색 정장)이 17일 시의원, 의회사무처 간부 등 관계자들과 함께 ‘수피아미술관’을 방문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대구시의회


대구 천재필 기자 = 대구시의회가 정례회 첫날인 17일 지난달 개장한 칠곡군 가산면 소재 ‘수피아미술관’을 찾아 시설 조성현황을 청취하고 전시작품을 관람했다.


18일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시의회가 매 회기마다 중점 추진하고 있는 민생현장 탐방의 일환으로 배지숙 의장과 시의원 전체, 의회사무처 간부 등 50여명이 탐방에 동참했다.

시의원들은 먼저 미술관 본관 앞에서 홍영숙 관장으로부터 미술관 조성경위와 주요시설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야외 전시물과 테마파크 시설을 둘러봤다.


가산수피아 내에 위치한 수피아미술관은 ‘어른들은 누구나 어린이였다’ 전시를 첫 개관으로 지난달 공식 개관했다.


어린이와 가족이 자연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교육·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테마파크 내에 수목원·공룡 뜰·야영장 시설을 갖추고 있다.


배지숙 의장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지역에 가족들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휴식도 취할 수 있는 테마파크가 문을 열어 참 반가운 일”이라며 “앞으로 대구시의회에서도 이번 방문을 통해 보고 배운 미술관의 특색 있은 역할과 기능을 대구경북 관광과 문화교류에 활용하고 협력할 방안이 있는지 찾아보고 문화예술 콘텐츠의 다양성과 특성화 방안을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재필 기자 kwp201@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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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학하들안2길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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